퀼른 안팎에서 세계 최고 수준 증명

University of Cologne의 COPT.ZENTRUM은 과학을 실제 기술로 전달하는 기술 이전 전략의 핵심 요소입니다. 중소기업들은 센터 시설과 기술, 유기전자공학 분야의 최신 과학 연구 결과의 혜택을 누릴 것입니다. Oerlikon Leybold Vacuum은 이에 필요한 진공 기술을 제공합니다.

유럽공동체와 North-rhine Westphalia가 자금을 투입한 건물이 건축 2년만에 10월 19일 과학계와 경제계의 초청객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하였습니다. Minister of Science(과학부 장관) Svenja Schulze, Minister of Economic Affairs(경제부 장관) Garrelt Duin, Environment Ministry Assistant Secretary(환경부 차관보) Michael Theben이 University of Cologne에 새로 문을 연 „Center for Organic Production Technologies“ (유기물생산 기술 센터, COPT.Zentrum) 개관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총장 Dr. Axel Freimuth 교수와 Dr. Klaus Meerholz 교수는 개관 기념식에서 최신 기술을 이용하여 달성하게 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 연구와 유기 전자공학 분야의 기업 역량 구축에 대하여 연설하였습니다.

COPT.Zentrum 연구소는 전자현미경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초박형 분자 코팅을 만드는 화학 및 물리 프로세스를 실현하는 유기 전자공학 연구라는 미래의 비전에 집중할 것입니다. 유기 전자공학, 즉 폴리머 전자공학은 유연한 디스플레이, 태양광 전지, 포일 모듈, 옷이나 피부 접착제에 장착하는 진단 의료 장비 등 이전에는 생산이 불가능했던 전혀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OLED (유기발광다이오드)는 이미 램프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OLED를 장착한 최초의 텔레비전이 이미 시판되었으며 플라스틱으로 만든 파손되지 않는 디스플레이 역시 곧 등장할 것입니다. 앞으로 유기 전자공학은 여러 가지 새로운 분야에서 실리콘 기반 전자공학을 보완할 것입니다.

이러한 프로세스 단계는 대부분 진공 조건에서만 가능합니다. Oerlikon Leybold Vacuum은 다양한 코팅을 여러 기질에 이용할 수 있는 특수 실험연구용 챔버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SCROLLVAC 및 TURBOVAC MAGiNTEGRA와 같이 절대 건조 펌프가 장착된 UNIVEX 350 G 코팅 시스템은 민감한 OLED 재료를 산소로부터 보호합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UNIVEX 350 G 진공 시스템을 글러브박스 장치로 결합하여 순수한 질소 대기의 보호 하에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퀼른의 진공 기술 선구자 기업 Leybold Vacuum은 University of Cologne의 COPT.Zentrum을 위해 이러한 최신 기술을 맞춤 제작하였습니다. 저희는 다시 한 번 기술의 진보에 공헌하는 동시에 연구와 경제 분야 사이의 기술 이전을 촉진했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Oerlikon Leybold Vacuum의 CEO, Dr. Martin Füllenbach는 이와 같이 강조하였습니다.